조선대 중앙도서관, 한국학술정보협의회 국회의장상 수상

홍보팀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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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중앙도서관, 한국학술정보협의회 국회의장상 수상


국회도서관 주관 제 20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학술정보 공유와 전자도서관 이용실적 등 인정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이 국회의장상을 수상해 화제다.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관장 임성철)은 지난 22일 부산에서 열린 제 20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공로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회도서관이 주관하고 한국학술정보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학술정보유통망 운용을 통해 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학술정보의 상호 교류, 전자도서관 공동연구 및 협력 그리고 저작물 이용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로상은 최근 1년간 원문 및 저작권(저작물 이용허락) 공유 실적 및 전자도서관 이용실적, 협의회 등 활동 참여도를 바탕으로 선정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조선대 중앙도서관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실, 대구동부도서관 등 3개 기관이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는데 대학도서관 가운데 이 상을 받은 곳은 조선대 중앙도서관이 유일하다. 이밖에 8개 기관이 국회도서관장장을 수상했다.

 

 임성철 조선대 중앙도서관장은 조선대 개교 76주년 기념을 맞아 값진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앞으로 지식정보자원을 공유하고 확산시키는데 더욱 더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2002년 발족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협의회로 국회도서관을 포함 현재 국내외 약 6200여개 기관으로 구성, 정보의 공동 활용 및 확산을 위해 활동하며 매년 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설명-임성철<왼쪽>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 관장이 김진표 국회의장과 20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