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미술대학 졸업전시회 ‘종착’ 개최

홍보팀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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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 미술대학 졸업전시회 종착개최

25일까지 조선대학교 미술관


 

 ‘종착(終着)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입니다.’

 

 2022 조선대학교 미술체육대학 회화학부 서양화전공 졸업작품전 종착’(25일까지)이 조선대학교 미술관(미술대학 2)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72번째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에는 21명이 참여해 회화 70, 설치 20점 총 90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 제목인 종착(終着)’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역 업체인 소보제화에서 협찬받은 신발을 함께 전시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에는 강지연·곽예상·기예은·김유빈·김진형·박규현·신강민·신우정·위수빈·이미소·이소현·이아름·이에스더·정서윤·정정은·조성민·최윤정·최은성·최현영·하종수·한보람 등이 참여했다.

 

 조윤성 지도교수는 이번 전시는 21명의 졸업예정자들이 4년간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자리다예술작품의 의미는 새로운 도전과 창조에서 비롯된다. 기존의 캔버스 틀에서 시작된 학생들의 작업이 캔버스를 넘어 다채로운 공간과 무대로 확대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조선대학교 미술체육대학 회화학부 서양화전공 졸업작품전 종착이 열리고 있는 미술관(미술대학 2)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