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육상부, 제81회 전국대학육상선수권대회 4개 종목 1위 등 쾌거
홍보팀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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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육상부, 제81회 전국대학육상선수권대회 4개 종목 1위 등 쾌거
1위 4종목, 2위 3종목, 3위 1종목... 전국 무대서 7개 종목 고른 경쟁력 입증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육상부가 전남 해남 우슬경기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육상선수권대회에서 1위 4종목, 2위 3종목, 3위 1종목 총 7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고루 거두며 주목받았다.
남자대학부에서는 ▲멀리뛰기 신은상(체육학과 1학년) 선수 ▲4x100mR 양창식, 이동현(이상 체육학과 4학년), 김환(체육학과 2학년), 기은결(체육학과 1학년)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해머던지기 오재혁(체육학과 4학년) 선수는 2위, ▲800m 박현욱(체육학과 2학년) 선수는 3위를 기록했다.
여자대학부에서는 ▲멀리뛰기 박강빈(체육학과 3학년) 선수가 1위, 송해빈(체육학과 1학년) 선수가 2위를 나란히 기록했으며, ▲높이뛰기 고은정(체육학과 2학년) 선수는 지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남녀혼성으로 출전한 ▲4x400mR(MIXED) 종목에서는 이동현, 박강빈, 김환, 고은정 선수가 출전해 2위를 차지하며 지난 대회 3위의 아쉬움을 덜어냈다.
조선대학교 육상부 김현우 부장교수는 “선수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부상 관리에 더욱 힘쓰고, 남은 대회와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별첨.
1. 남자대학부 4x100mR 릴레이 1위 양창식, 기은결, 이동현, 김환 선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순서)
2. 남자대학부 멀리뛰기 1위 신은상 선수(왼쪽에서 세 번째)
3. 여자대학부 멀리뛰기 1위 박강빈 선수(우)와 2위 송해빈 선수(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