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세시 행사> 단오 부채 만들기 『여름이 오는 길 - 단오』

박물관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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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세시 행사 - 단오부채만들기



‘여름이 오는 길 - 단오



일 시 : 2016년 0525(수) ~ 26(목)

장 소 : 조선대학교 서석홀 박물관 앞마당


내 용

예로부터 1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고 여겨져 다양한 세시풍속을 즐겼던 음력 55, 단오端午.


우리 선조들은 한여름 무더위를 잘 견디라는 의미로 '단오선端午扇이라 불리는 부채를 나눴습니다.


박물관이 옛 사람들의 지혜를 오늘에 되살리는 세시 행사 '단오 부채 만들기'를 마련했습니다. 유난히 이른 더위가 찾아 온 여름 부모님을 위한 효도부채, 스승님께 드릴 사제부채, 애인·친구·선후배와 나누는 커플부채를 만들어 선물하세요.


(* 이 행사는 전국 28개의 대학박물관이 참여하는 ()한국대학박물관협회의 공동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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