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3] 글로컬대학30 사업 본격적인 활동 준비
조대신문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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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30 사업 본격적인 활동 준비

▲조선대-광주광역시의회 간담회를 갖고있는 모습(출처: 우리 대학 누리집)
광주시의회가 우리 대학 글로컬 대학30 사업 선정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지난 7일 최근 간담회를 가진 우리 대학과 광주시의회는 우리 대 학의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했던 정무창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올해는 조선대가 글로컬대학30 사업에 꼭 선정되길 바란다”며 “의회에서 도움 드릴 일이 있다면 언제든 협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춘성 총장 또한 “지역사회 맞춤형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시의회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며 “대학-의회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우리 대학의 글로컬대학 30 사업 선정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하며, 대학과 지역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기로 손 잡았다.
우리 대학은 교직원 52명으로 구성된 '범조선대글로컬추진단'을 꾸리고 올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4 글로컬대학30 사업 지정을 위해 역량을 총집중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범조선대글로컬 추진단 소위원회 제안발표회를 개최하고 추진 과제를 공유하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는 반드시 사업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조수민 수습기자
josumin04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