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3] 2년 연속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선정
조대신문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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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선정

▲국제관에 위치한 취업전략팀
지난달 6일, 우리 대학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2023년 우리 대학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참여하는 100여 개의 대학 중 12개 시범사업 수행 대학에 선정돼, 연차 평가에서 ‘우수’를 획득하고 올해도 본 사업에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올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통해 작년 사업비보다 2억 원 증액된 총 9억 2,000만 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1-2학년은 진로 및 직업탐색에 필요한 잡케어 AI 직업탐색과 직업 포트폴리오의 작성을 지원하는 ‘빌드업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3-4학년은 잡케어 AI 취업역량진단과 취업 스킬, 취업 역량 강화에 필요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및 개인별취업활동계획(IAP) 수립을 지원하는 ‘점프업 프로젝트’에 참여가 가능하다.
김춘성 총장은 “작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시범사업에서‘우수’ 평가를 받은 만큼 2024년 본 사업에서도 보다 충실하고 효과적인 재학생 조기 진로 설정과고학년의 취업 지원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취업전략팀은 “취업 전문컨설턴트를 추가 고용하였다. 아울러, 프로그램 운영비를 증액하여 작년 대비 더욱 다채롭고 전문적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며 현장실습 등 참여자 일 경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을 올해 계획으로 밝혔다.
백어진 수습기자
uhjin03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