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4] RISE 사업 본격 시동 지역혁신 허브 도약
조대신문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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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사업 본격 시동 지역혁신 허브 도약

우리 대학 RISE 사업단이 지난달 15일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의 실행 체계를 본격적으로 내재화하고 가동하기 위한 ‘RISE 사업 성과 제고 및 확산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RISE 사업의 내적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사업 목표 달성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상호 협업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RISE 사업단은 전제열 부총장을 사업단장으로 임명하고, ▲정주인재양성센터 ▲기업 동반성장센터 ▲지역협업센터 ▲대학자원공유센터까지 4개의 센터를 구성했다. 각 센터장에는 교무위원급 인사를 배치하여 대학 전체의 역량을 결집하는 체계를 갖췄다. 우리 대학 RISE 사업은 ‘지역의 미래 변화를 주도하는 초격차 기술혁신 기반 정주인재양성 대학’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정주형 교육체계 혁신 ▲기술성장형 산학연 가치 창출 ▲지역과 함께하는 정주 환경 혁신 ▲개방형 혁신생태계 구축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10개 세부 과제를 추진 중이다.
특히, 우리 대학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테크노파크 I-Plex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광주경영자총협회 ▲광주상공회의소 ▲㈜호원 ▲한국알프스㈜ 등 지역 내 핵심 기관 및 유망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혁신 생태계를 선도할 우수사례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우리 대학은 RISE 사업을 통해 대학의 경계를 넘어 지자체, 산업계, 시민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미래 교육과 지·산·학·연 협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또한, ‘함께 성장하는 광주’의 비전과 함께 지역혁신의 중심에 선 거점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방침이다.
정재우 기자
ekdmdn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