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코로나19 여파가 채용까지…집에서도 취업 준비 필요

최미리솔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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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가 채용까지…집에서도 취업 준비 필요


▲학생통합지원시스템 화면


코로나19의 여파로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있는 것은 교단뿐만이 아니다. 단체 활동이 어려운 상황은 면접과 필기시험이 필요한 채용 시장에도 영향을 끼쳤고, 자연히 대학 내 취업 관련 기관들도 분주해졌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3일부터 ‘진로설계 워크북’을 전 재학생에게 우편으로 배부했다. 진로설계 워크북을 통해 학우들은 스스로 자기탐색, 직업정보 탐색 등을 해볼 수 있다. 또한, 워크북을 작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설계 장학금도 준비돼 있다. 진로설계 워크북을 받지 못한 학생은 대학일자리센터에 직접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중앙도서관 1층에 있다.


우리 대학 취업학생처에서는 온라인 취업강좌 및 콘텐츠를 제공한다. 온라인 취업강좌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강좌로서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 심화, KBS한국어능력시험 등 총 6개 강좌를 지원하며 제공 기간은 다음달 9일까지이다.


온라인 취업 콘텐츠는 기업 및 직무분석, 공사/공기업관, NCS관 등 목표기업 취업 지원을 위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학생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 온라인 취업 콘텐츠 서비스는 다음달 26일까지 제공된다.

취업 준비로 걱정이 많을 학우들을 위해, 집에서도 알차게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조대신문이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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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리솔 기자

mirisol112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