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협은 이러한 현실적 고충에 깊이 공감하며, 공동체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새와 벌레, 그리고 사람이 나누어 먹기 위해 콩 세 알을 심었습니다. 이 나눔의 지혜를 이어받은 ‘콩세알 꾸러미’는 단순한 먹거리 전달을 넘어, 대학 공동체가 서로의 삶을 돌보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캠퍼스 수익금으로 조성된 콩세알 기금은 학생들의 생활 개선과 따뜻한 나눔을 위해 사용됩니다. 든든한 한 끼를 전하는 대학생협의 약속, 콩세알 꾸러미가 대학생의 내일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