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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025학년도 우수 교육활동 교원(ABT) 시상
홍보팀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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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효과성 제고 및 교수활동 동기 부여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2월 26일 ‘2025학년도 ABT(Award for the Best Teacher) 시상식’을 열고 2025학년도 한 해 동안 우수한 교육활동을 수행한 교원을 선정·시상했다.
ABT상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수활동의 동기 부여 및 교육 효과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희숙 행정부총장을 비롯한 수상 교원 등이 참석했다.
전임교원은 수업평가(40%), CQI작성여부(5%), 교육개선활동 참여(10%), 연구지도(20%), 기타 교육 부분 학생지도 활동(25%)을 기준으로 평가됐으며, ▲공학계 5명 ▲예·체능계 5명 ▲사회계 3명 ▲의·치·약학계 2명 ▲이학계 2명 ▲의·치의학임상계 1명 ▲인문계 2명으로 총 20명이 선정됐다.
비전임교원은 수업평가(60%), CQI작성여부(20%), 교육개선활동 참여(20%)를 기준으로 평가됐으며, ▲사회계 3명 ▲의·치·약학계 1명 ▲인문계 3명 ▲예·체능계 1명 ▲공학계 1명 ▲이학계 1명으로 총 10명이 선정됐다.
강희숙 행정부총장은 “조선대학교는 우수 교원의 교육활동을 발굴·격려해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며, “교원들의 교육활동이 학생 성장과 교육 성과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선대학교는 앞으로도 ABT 제도를 지속 운영하며 우수 교육활동 사례가 대학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학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별첨.
2025학년도 ABT(Award for the Best Teacher) 수상자 단체사진
2025학년도 ABT(Award for the Best Teacher) 수상자 단체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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