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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국립민속박물관 ‘2026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선정·운영
홍보팀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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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어린이 대상 체험형 민속문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박물관이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2026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사업의 광주지역 거점 박물관으로 선정돼 오는 6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운영하는 이동형 체험박물관 사업으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직접 찾아가 전통문화와 민속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전통문화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알록달록 네 가지 세상」을 주제로 운영된다. 전시와 함께 손수건·수세미 만들기 등 체험활동과 인형극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어린이들의 문화감수성과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대학교 박물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어린이 문화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대학박물관의 공공적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천선행 조선대학교 박물관장 직무대리는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전통문화와 민속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열린 대학박물관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모집 방법은 조선대학교 박물관 홈페이지 와 인스타그램(@chosun_museum)을 통해 안내한다.
문의: 조선대학교 박물관 062)608-5096.
*사진별첨.
사진1.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버스 모습
사진2. 버스 내부 모습
1.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버스 사진.png
2.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버스 내부 사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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