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조선대학교는 11월 8일 조선대 체육관에서 법인 산하 구성원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교 이래 처음으로 ▲법인 ▲조선대 ▲조선이공대 ▲조선간호대 ▲산하 중·고교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약 300여 명이 참여했다. ‘CHOSUN, We Are One!’을 주제로 열린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과 조선간호대 통합을 앞둔 시점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구기종목과 명랑운동회, 체험·홍보 부스 등을 통해 교류하며 연대와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환영사를 통해 김이수 이사장은 “상호 협력과 화합을 통해 조선대학교의 발전을 함께 이뤄가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춘성 총장은 “조선대학교 가족 모두가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